폐쇄망에서 서버 시간 맞추기 (내부 NTP, chrony)
· 운영Linux
공개 가능한 형태로 익명화한 운영 기록.
공공 클라우드는 폐쇄망이라 pool.ntp.org 같은 외부 NTP에 못 나간다. 시간이 안 맞으면 서버 시계가 조금씩 틀어지고, 로그 타임스탬프나 인증서·토큰 검증, 배치 스케줄에서 문제가 생긴다. 서버가 20대쯤 되니 한 대씩 손으로 맞추기도 애매했다.
chrony로 내부 NTP 서버를 바라보게 했다. /etc/chrony.conf에서 외부 pool을 막고 내부 서버를 prefer로 지정.
# 외부 pool 막기
# pool 2.pool.ntp.org iburst
# 내부 NTP 서버
server 10.0.0.10 iburst prefer
systemctl enable --now chronyd
systemctl restart chronyd
확인은 이렇게 했다.
chronyc sources -v # 내부 NTP가 '^*'(동기화 소스)로 잡히는지
chronyc tracking # offset, Leap status: Normal
timedatectl # System clock synchronized: yes
20대를 한 대씩 같은 작업으로 도는 게 좀 비효율적이었다. 이런 반복은 Ansible로 묶으면 좋겠다 싶어서 따로 정리해두려고 한다. 일단은 내부 NTP 한 곳으로 출처를 통일해서 시간 정합성은 잡았다.
예전 블로그에 적었던 작업 기록을 옮겨온 글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