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roxmox 클러스터링
Proxmox 여러 노드를 하나의 관리 단위로 묶는 기준과 주의점.
Proxmox 여러 노드를 하나의 관리 단위로 묶는 기준과 주의점.
클러스터링을 쓰는 이유
- 여러 노드를 하나의 UI에서 관리
- VM/CT 마이그레이션
- HA 구성
- 공통 권한/스토리지 관리
- Ceph 같은 분산 스토리지 연계
단일 노드 홈랩에서는 필수는 아니다. 클러스터는 편리하지만 quorum, 네트워크, 스토리지 설계가 추가된다.
기본 개념
| 개념 | 설명 |
|---|---|
| Cluster | 여러 Proxmox 노드의 묶음 |
| Corosync | 클러스터 통신 계층 |
| Quorum | 클러스터 의사결정 정족수 |
| HA | 장애 시 VM/CT 재시작 관리 |
| Migration | VM/CT를 다른 노드로 이동 |
| Shared Storage | 노드 간 공유 가능한 스토리지 |
노드 수 기준
| 노드 수 | 평가 |
|---|---|
| 1 | 단순 홈랩 |
| 2 | quorum 문제가 있어 주의 필요 |
| 3 | 클러스터 기본 권장 |
| 4+ | 운영 설계 필요 |
2노드 클러스터는 별도 qdevice 없이는 한 노드 장애 시 quorum 문제가 생길 수 있다. 가능하면 3노드가 이해하기 쉽다.
클러스터 생성
첫 노드에서:
pvecm create <cluster-name>
pvecm status
추가 노드에서:
pvecm add <first-node-ip>
[!warning] 클러스터 조인 주의 이미 VM/CT와 중요한 설정이 있는 노드를 무심코 클러스터에 조인하지 않는다. 호스트명, IP, 시간 동기화, 저장소 구성을 먼저 맞춘다.
사전 체크리스트
- 노드별 고정 IP
- 고유 hostname
/etc/hosts정리- 시간 동기화
- 같은 Proxmox major version
- 안정적인 관리 네트워크
- 클러스터 통신망 지연 낮음
- 백업 완료
Quorum 이해
Quorum은 클러스터가 “정상적으로 의사결정할 수 있는 상태”인지 판단한다.
3노드 예시:
노드 3개 중 2개 이상 살아있으면 quorum 유지
2노드 예시:
한 노드만 남으면 과반이 아니므로 quorum 문제 발생 가능
Quorum이 깨지면 설정 변경이나 HA 동작이 제한될 수 있다.
Migration
VM migration은 두 가지로 나뉜다.
| 방식 | 조건 |
|---|---|
| Offline migration | VM 정지 후 이동 |
| Live migration | VM 실행 중 이동, 스토리지/CPU/네트워크 조건 중요 |
공유 스토리지가 없으면 디스크까지 함께 이동해야 해서 시간이 더 걸린다.
HA 구성
HA는 VM을 “무중단”으로 만드는 기능이 아니다. 장애가 난 노드의 VM을 다른 노드에서 다시 시작하게 돕는 기능이다.
필요 조건:
- 안정적인 클러스터 quorum
- VM 디스크 접근 가능
- HA group 설계
- fencing에 준하는 장애 판단
- 서비스 레벨 복구 확인
HA보다 먼저 백업과 복구 리허설이 우선이다.
Ceph 개요
Ceph는 여러 노드의 디스크를 묶는 분산 스토리지다.
장점:
- 노드 장애 대응
- shared storage 제공
- Proxmox와 통합 좋음
주의:
- 3노드 이상 권장
- 네트워크 대역폭 중요
- 디스크 수와 종류 중요
- 운영 난이도 높음
작은 홈랩에서는 NFS/PBS부터 시작하고, Ceph는 실험 주제로 분리하는 것이 좋다.
클러스터 운영 명령
pvecm status
pvecm nodes
pvecm expected 1
pvecm expected 1은 비상 상황에서만 의미를 이해하고 사용한다. 평소 운영 명령으로 쓰면 안 된다.
장애 대응
확인 순서:
- 노드 전원
- 관리 네트워크
- 시간 동기화
- corosync 상태
- quorum 상태
- shared storage 접근
- HA task 로그
관련 노트
- 상위: 00-MOC-Proxmox
- 네트워크: 02-01-Proxmox-네트워킹
- 스토리지: 02-02-Proxmox-스토리지-ZFS
- 백업: 03-01-Proxmox-백업-복구